올해 포털의 크리스마스 로고는 크게 눈에 띄는 게 없는 것 같다. 지난 해와 달리 중앙일보와 한겨레 신문이 크리스마스 로고를 했다는 정도이다. 그럼에도 각 포털마다 로고에 많은 신경을 쓰는 모습은 역력하다.
구글은 지난 해에도 연속적으로 로고를 변경하면서 마지막에 완성된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올해도 색다른 것을 보여 줄 것 같다.
구글은 Holiday Doodle 이라며 네편의 그림과 미완의 한편을 보여주고 있다.
공개되지 않은 한편이 무엇일지 기다려진다.
중앙, 한겨레신문 로고 , 조선, 동아, 경향은 여전히 크리스마스 로고가 없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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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 로고들이 귀엽네요^^
인터넷과 지내는 시간들이 점차 늘어나니 기념일에 포털이 로고 디자인을 통해 분위기를 상승 시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.
국내 포털이 구글의 디자인을 따라 잡는 모습을 꼭 보고 싶군요...
야후 너무 귀엽네요~^^ㅎㅎㅎ
아프리카도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ㅎ
로고에 관심을 ㅎㅎㅎㅎ 멋지세요~
올해 대체로 밋밋한 편인데 신년 로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신나게 놀러다니느라 좋은 구경 다 놓쳤네요
아마 오늘 포스팅이 아니엇다면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를뻔 했다라는 ㅋㅋ
좋은 자료 감사합니다. 저도 아프리카 넘 귀여운데요 ㅎㅎㅎ
기념일의 포털 로고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줍니다.
연말연시 대기업 사옥의 여러가지 장식을 보면서 즐거움을 얻듯 컴퓨터를 켰을 때 감각적인 장식이 있으면 사용자에게 안정감과 즐거움이 더 하겠지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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